규모에 놀라기도하고

가로세로3인치 캔버스에 그리거나 붙인 작품 약 만 점을 붙여서 만든 벽. 그 앞에 메탈반가사유상(?)
작은그림들이 하나하나 재미있어서 제법 서서 들여다보았다.
당시에 작가가 느낀 애틋함, 장난기, 호기심, 애정 등등이 뭍어나는것 같아서 좋았다.
(삐뚤게찍은사람 나와)
이거 좀 미쳤는데

제목이 독특하다.
평택에 곳곳에서 찍은 사진인데
하얀 공 구조물이 교묘하게 들어있다.
그게 무엇인지 들으면 더 소름.
좌측상단에 나무사이에 있는게 달같아서 아름다웠는데 아니었다.
새2마리는 어떻게 찍은건가
포커스아웃된 모습도 교묘하고 인상적..
👍
